| 내 용 |
솔찍히 제 몸중에서 다른곳은 그런대로 만족하며 살고 있는데 정말 심각한곳은 다리가 문젭니다. 종아리가 남들 두배는 두꺼운거 같아요. 이렇게까지 심각하게 생각하진 않았지만 날이 갈수록 다리에 대한 자신감도 없고. 물론 사람을 만날때 다리만 보는건 아니지만 옷을 살때 바지 위주로 사게 되니까 맘에 드는옷을 못사게되 좀 짜증이 날때가 있습니다. 원장님.여자라서 이런 고민 하시는거 이해해 주시고 . 다리 알통이 굵었을때 어떻게 하는 수술이 가장 효과가 있는지 조언좀 해 주시고 참고로 가격을 알아야 준비를 제대로 할것 같습니다. 수고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