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용 |
원래 예전엔 그다지 두껍진 않았습니다. ..ㅠ_ㅠ그냥 보통다리였죠. 그런데 한 몇년지나다보니깐 몸에 안맞게 지나치게 두꺼워 졌더라고요. 그래서 바지입는것도 그렇고 치마입는것도 그렇고 발목살이 많아서그런진 몰라도 아킬레스건? 그게 보이질 않아요.. 학교에서도 다리때문에 뭐 어딜 친구옆에 붙어가는것도 불안하고 특히 여름에 더 그래요. 긴바지 입으면 그건 또 더워서 어쩔수없으니깐 ㅠㅠ반바지 찾게되잖아요. 뚱뚱하면서도 얇은다리를 갖은 친구들도 많은데!! 뼈가 통뼈같은감이 없지않아 있지만.. 물론 종아리만 그런것도 아니에요 허벅지까지.. 우리집 몽땅 오빠도 저도 하체비만이에요. 그래서 뭔 옷을입어도 맵시가 안나거든요. 지금 제가 살이쪘지만. 그전에도 두꺼웠습니다.. 영구적으로 수술하는건 비용이 얼마정도 들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