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용 |
하체가 상체의 거의 두배 입니다. 안믿으실거에요.어릴적부터 하마다리 코끼리 다리 소리를 하도 많이 들어서 이젠 포기했는데 날이 갈수록 살이 거기만 더 찜니다. 지방에선 전문적인 지방흡입 병원이 없고 해서 6월에 일주일 정도 시간을 낼것 같아서 수술을 받을려고 맘먹고 있습니다. 여기병원의 설명을 읽어보니 자세한 내용들이 있어서 대충은 알겠습니다. 근데 압박복이란게 뭐고 치료는 얼마나 걸리는지 내내 서울에 머물러야 하는지 마취는 어떤 마취로 하는지 알고 싶으며 가격은 얼마나 하는지 알고 싶습니다.[엉덩이와 허벅지가격?] 꼭 메일 보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