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용 |
울 아이가 엄마 찌찌가 왜 작아? 라고 하니 할말이 없네요. 몇칠전 4살딸아이와 목욕탕에 갔는데 다른사람들의 가슴을 보고 내걸 보더니만 엄마 찌찌는 왜 작아? 라고 하는데 진짜 어이없더라구요. 그렇치 않아도 남편과 상의중 이었거든요. 가슴이 너무 없어서 수술을 받아야 하나. 아님 둘째를 낳고 할까 고민 중 이었는데 말 입니다. 고민 이네요.지금수술받고 내년이라도 둘째를 갖는다면 괜찮을지? 모양이나 건강면에서 말이죠..어차피 전 모유는 안먹일거거든요...하지만 임신때는 가슴이 확 커지더라구요. 그리고 수술비용도 좀.....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