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용 |
둘째를 낳은지 1년이 조금 못되었는데 다시 직장을 다니다 보니 살도 빠지고 붓기도 많이 빠졌는데 중요한건 가슴이 완전 할머니 가슴이 되 버렸습니다. 이정도 일줄은 몰랐는데. 가끔은 우울증이 생길 정도람니다. 병원에 가봐도 산후 우울증이니 괜찮아 질거라는데 제가 제 자신을 보고 어디가 이렇게 날 힘들게 하나 살펴봤더니 처진가슴때문에 우선 옷을 맘대로 입을수가 없고 예전 같지 않기때문이다라는 답을 찾았습니다. 남편도 위험하다고 절대로 수술 못하게 하더니만 제가 넘 힘들어 하니까 반 승낙을 하긴 했거든요!!!! 직접 찾아가 상담 받는게 옳겠지만 어느정도 지식을 알고 가는게 이해 하는데 도움이 될것 같아 미리 상담 드림니다. 번거로우시더라도 답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더운데 수고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