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용 |
저희 엄마 뱃살과 엉덩이살을 빼드리고자 합니다. 45인치정도의 바지를 입으시는데요. 40인치 이하로 빠졌으면 합니다. 팔과 다리는 괜찮고 배와 엉덩이만 볼록한 체형입니다. 그리고 현재 58세구요 고혈압으로 약을 드시고 계신지 10년정도 되었는데 수술 가능할까요? 집안에서도 숨을 헐떡이면서도 저희 엄마는 살 뺄 생각이 전~혀 없으시다며 먹고싶은거 다 드시고 운동도 안하세요. 이런 사람에게도 이 수술이 효과있을까요? 지금은 아마 살이 쪄서 자포자기하시고 밖에도 잘 안나가시는것 같은데 살이 빠지면 사회성도 생길까해서요. 지금과 같은 생활 습관 유지하더라도 1-2년 정도는 효과가 있었으면 해서 여쭙니다. 궁금한 것은 수술가능여부. 수술 효과. 부작용. 수술후 관리기간[병원 방문횟수] 관리방법. 비용입니다. 또 저희 엄마 같은 경우 미용성형이 아닌 건강을 위한 성형이라 생각되는데 혹 이런 경우 혹시 보험 같은거 적용 안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