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용 |
아무래도 성형외과 전문가 분께 문의드리는게 정확한거 같아서 질문드립니다. 너무 스트레스를 받아서요 요새 이런저런 이유로 끼니도 많이 거르고 스트레스도 꽤 받았습니다. 그래서 살이 10kg 가까이 빠졌습니다. 원래 이마가 넓고 얼굴이 좀 긴편인데 이마가 넓어졌다는 말을 듣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혹시 탈모때문에 이마가 올라갔는지 예날사진과 지금의 얼굴전체에서 이마를 자로대고 비율을 비교해봐도 별 차이는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그러는데 얼굴이 좀 길고 이마가 넓은사람이 살이 빠지면 .이마가 더 넓어보이기 도 하나요 어떤이는 볼살들이 빠지면 안빠지는 이마등이 커 보이는 경우라는데 이 말이 맞는지 꼭좀 답변부탁드립니다. 맞았으면 좋겠는데요 어짜피 병원 갈 형편이 안되니 꼭 진실된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선생님! 저한테는 정말 엄청남 스트레스거든요 |